2008년 3월 13일 (木) 애니메이션 감상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3화 「산화 -슬픔과 희망과-」(무자막 감상)


본능적으로 굴욕짤을 캡쳐할 뻔 했지만 오늘은 염장...
지르아드는 원군도 없이 바로 타나토스로의 공격을 했는데
되돌아오는 파동으로 20%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국제연합의 회의에서 지르아드의 왕은 비장의 수단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바로 항 타나토스 인자로 쓰일 람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토아와 진은 관람차에서 지난 날을 회상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위도우는 카즈키에게서 사라지면서 진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며 끝내자고 한다.
시간이 되어 기오가 관람차의 문을 열고 토아를 데려간다. 진은 그를 막지 않는다.
그리고 진과 카즈키의 주먹다짐...(원래 이걸 캡쳐하려고 했음)과 사과.
곧 사카키가 나타나 람을 구해내고 진과 카즈키는 타나토스로의 셔틀을 탄다.
나머지 사람들은 ISDA의 드래고노츠 기지를 장악하러 온 지르아드군을 제압.
사카키와 람은 장렬히 사라져 노자키가 항 타나토스 인자의 기능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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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르카엔 | 2008/03/13 15:28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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