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2일 (金) 애니메이션 감상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8화 「오토하」(무자막 감상)


이건 대체 -_-;; H2O도 이젠 패러디로 나갈 작정인가?
어쨌든 호타루와 하야미가 타쿠마의 여동생이 되어있고,
하마지가 자신을 "타쿠마쨩"이라고 부르질 않나...
그리고 오토하가 반에 전학을 오고, 유이가 어딘가에 홀려 학교를 농장으로 만들어 버리려는 등...
오토하의 요란한(?) 마법소녀 오프닝을 보고 난 뒤에
설명에 따르면 힘을 얻기 위해 타쿠마가 지적을 많이 해야한단다.
그래서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해서 유이를 몰아낼 수 있었는데 정작 자신은 지쳐있었다.
귀가하니 모두가 메이드 복장으로 있었고, 나중에는 오토하가 욕탕에 들어와 봉사(?)를...
이윽고 최종 보스(?)까지 물리쳐서 정령계의 평화를 찾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토하... 자신은 아니라고 했지만 히나타일지도 모르는 존재와 작별한다.
그리고 다음 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2. 작안의 샤나 Ⅱ 19화 「말하지 못한 것」(자막 감상)


자로비의 분신(?)이 저쪽에서 인간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반항해서는 안되었다.
유지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을 순순히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샤나와 빌헤르미나는 유지의 어머니를 봐주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유지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
계속 가다가 이러면 위험하다 싶어서 막 소리를 치면서 미친 척(?)을 한 유지.
다나카와 오가타가 마침 주변에 있었다.
다나카는 외면하려고 했지만 역시 그럴 수 없었는지 마죠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다나카는 오가타를 데리고 도망, 마죠리와 사토는 파리단을 쓴다.
거의 다 왔다고 말하는 자로비.
위가 막혀있고 다섯 번째가 멈춘 상태에서 또 다른 누군가가 원거리 공격을 해 올것을 알게 된 유지.
그 자리에서 멈춰서서 봉절을 치고 자로비 모두를 처리한다.
역시 예상이 맞았는지 바로 공격해 오지는 않았다.
샤나와 빌헤르미나가 왔고, 위로 올라가보니 저 멀리 현장이
잘 보이는 곳에 어떤 것이 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
샤나가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처리해 버린 것 같은데 유지의 느낌은 여전히 이상했다.
그리고 곧 폐허가 된 건물을 중심으로 화염이 발생하는데...

by 베르카엔 | 2008/02/22 14:58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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