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1일 (木) 애니메이션 감상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0화 「탈환 -끊어져 버린 유대-」(무자막 감상)


기오의 포스가 참 대단...
타르타로스에 있던 드래곤들은 IS(아이기스)의 가동실험으로 끌려간다.
한편 바닷가에서 대기하던 잠수함 안에는 노자키와 키타지마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다가 진과 토아는 나와 드래곤으로 변해 카즈키와 격돌.
그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ISDA 내로 진입 성공.
그리고 CSS 필드 내에서도 드래곤이 8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도 준비했다.
독방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하고 드래곤이 있는 방 앞에서 막혔는데,
지하 최심부에 있는 동력로를 멈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그리로 가려고 했는데...
사카키의 딸이 막아서 노자키가 상대해주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이 내려간다.
지크린데가 애써준 덕분에 다행히 모두 정지되었고, 아마데우스가 나타났다.
밖에서는 진과 토아가 땅으로 떨어져 카즈키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였는데 나머지 드래곤들이 탈출해서 그를 막았다.
그리고 사카키의 딸의 이름이 밝혀졌다. 바로 람.
노자키가 사카키의 곁에 가면 불행해 진다고 말해도 그녀는 앞으로 전진.
밖에서는 기오가 나타나 공중의 세 드래곤을 모두 떨궈버리는 괴력(?)을 발휘하는데...
타나토스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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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르카엔 | 2008/02/21 13:43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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