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0일 (水) 애니메이션 감상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0화 「붕괴의 서곡」(무자막 감상)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 것도 아니고...
차는 저렇게 포물선 낙하를 하든 수직 낙하를 하든 그냥 찌그러질 뿐 폭파하지 않는다. (일부 예외)
사나에와 미노리의 어머니와 세이지가 대화를 나눈다.
핵심은 세이지는 그녀의 기억을 원한다고 하는데 무자막 감상의 한계라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다.
이즈미가는 선술집을 하고 있는데 마침 시엔도 한 잔 마시러 왔는 듯.
같이 나와서 세이지에게 이 일에서 물러나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런 뜻이 없는가보다.
마유키는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져서 시엔을 직접 찾아가 보았지만
자기 힘으로 알려고 하지 않고 남에게만 의지하냐는 소리만 들었다.
하지만 세이란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찾은 것이건만...
별 수 없이 구도의 어느 도로에 대기하고 있다가 뱍코가 나타나자 정면으로 맞섰다.
뒤에서는 시엔과 비서가 지켜보고 있었고, 마유키는 뒤가 낭떠러지 비슷한(?) 상황.
뱍코에게 궁지에 몰리려는 찰나에 세이란이 저렇게 등장해 주시고.
세이란은 세이지가 어디있냐며 이리저리 쏘아보지만 무리인 듯.
얼굴을 긁히고 곧 있어 베일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얼굴 앞에서 뱍코의 발이 멈추었다.
그리고 동시에 마유키가 신지를 발동한다.
곧 세이지도 나타나서 그것을 지켜보고는 돌아갔다.

2. D.Gray-man 71화 「기록된 이름」(자막 감상)


로파의 망상은 어디까지... 알렌이 꽃다발을 들고선 식사 같이하려고 일찍 온 것을 상상중.
알렌의 이노센스가 예전보다 숙성(?)이 잘 되었다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이다.
예전의 이노센스는 완전히 익숙해지기 바로 전단계의 발동이라는 것.
왼손이 조금 둔한 감이 있지만 몸 상태가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것이 그 증거.
그리고 악마가 말한 노아의 방주의 연구를 하는데 확실한 것은 거의 나오지 않은 듯.
본부의 공식 입장은 반대이지만 알렌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귀걸이 모양의 발신기를 달고
함정이거나 잘못되거나 하면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포와 인사를 하고, 시프, 리케, 로파가
스페이드를 복원한 카드를 받아서 방주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3. 늑대와 향신료 8화 「늑대와 바른 천칭」(자막 감상)


7화는 DVD에 수록되는 관계로 바로 8화로 넘어왔다.
이제 그들이 향할 곳은 뤼빈하이겐.
호로가 그 곳에도 사과가 있냐고 묻자 날것은 없고 꿀에 절인 것은 있다고 한다.
배나 복숭아도 있다고는 하는데 시장에 잘 내놓지 않고 상류층만 먹는 것이라 구하기 어렵단다.
어쨌던가 그 전에 후추의 거래를 해야했다.
어떤 상인과 거래를 하는데 리든 왕국 라마파타산 후추와 뤼미오네 금화를 1:1로 하잔다.
그 금화는 트레니 은화의 32냥 6분의 5에 해당.
좀 생각을 하다가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호로가 나섰다.
그분이 호로가 목이 말라 물을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포도주였다.
취기에 거래가 곤란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화폐가 아니라 병구류와 거래하기로 한다.
그리고 하룻밤 쉬었다가 북쪽으로 향하는데
도중에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용병단이 나타나서 조심하라고 한다.
늑대와 이교의 마술사(?)가 있지만 새로 난 우회도로로 간다.
좀 더 가다가 그들 앞에 몇마리의 양과 누군가가 있었는데 금발의 양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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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르카엔 | 2008/02/20 18:16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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