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8일
2008년 2월 18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7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나지」(무자막 감상)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 by | 2008/02/18 18:38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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