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4일
2008년 2월 4일 (月) 애니메이션 감상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5화 「내 온 찻잔을 물릴 수는 없다」(무자막 감상)

하루카도 결국 씨앗이 터진거? (...)
치아키와 카나가 장난을 치다가 유리로 된 토끼 모양 목걸이를 깨뜨려버렸다.
그래서 본드로 접착(?)은 시켜 놨는데 하루카에게 들킬까봐
카나가 친구들을 이용해 찾아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하루카가 중간에 잠시 집에 들러 마키에게 건내줄 것이 바로 그 목걸이라고 했다.
그래서 치아키와 카나는 부엌으로 가려는 하루카를 막으려고 애를 써 보는데 무리.
친구들에게 중간점검을 해 보니 도움이 안되어서 카나가 나가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없었다.
그동안 치아키와 기다리고 있는데 케이코에게 전화가 와서 하루카가 받아버렸다.
토끼가 어쩌고 하니깐 치아키에게 전부 다 말하라고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되었다.
카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왔는데 집안 분위기가 참...
밖에 친구들이 왔는데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서 당근을 물고 있는 말인형,
뱀장어(토끼는 우사기, 뱀장어는 우나기), 토끼인형을 입은 사람 등...
하루카는 깨트린 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저렇게 숨기려고 한 것에 화가 난 것이다.
2. 수신연무 18화 「연통사, 불타다」(자막 감상)

▶◀ 타이토 아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쵸카가 손네이를 인질로 잡아 타이토 혼자서 올라오라고 했다.
타이토는 그 곳으로 갔고 남은 사람들끼리 현랑당의 잔당들을 처리, 불의 진화를 했다.
타이토가 도착해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는데 갑자기 손네이가 시메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버려서 타이토 보고 얼른 여기서 빠져나가라고 한다.
쵸카는 손네이를 죽여버릴 심산이었지만 때맞춰 코요가 와서 살 수 있었다.
그녀는 철수했고, 타이토가 돌아와서 한 숨 놓고 있는데 주변에 널려진 시체들이 일어나 활동한다.
이마에 있는 문양을 쳐서 물리치는데 시메이가 수작을 부려
타이토의 아버님이 어떤 시체에게 당했다.
타이토는 파군의 힘으로 시메이를 저 먼 곳으로 몰아내고 가라앉았다.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된 것.
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나서 타이토 일행은 다시 수도로 떠나려 한다.
하루카도 결국 씨앗이 터진거? (...)
치아키와 카나가 장난을 치다가 유리로 된 토끼 모양 목걸이를 깨뜨려버렸다.
그래서 본드로 접착(?)은 시켜 놨는데 하루카에게 들킬까봐
카나가 친구들을 이용해 찾아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하루카가 중간에 잠시 집에 들러 마키에게 건내줄 것이 바로 그 목걸이라고 했다.
그래서 치아키와 카나는 부엌으로 가려는 하루카를 막으려고 애를 써 보는데 무리.
친구들에게 중간점검을 해 보니 도움이 안되어서 카나가 나가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없었다.
그동안 치아키와 기다리고 있는데 케이코에게 전화가 와서 하루카가 받아버렸다.
토끼가 어쩌고 하니깐 치아키에게 전부 다 말하라고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되었다.
카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왔는데 집안 분위기가 참...
밖에 친구들이 왔는데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서 당근을 물고 있는 말인형,
뱀장어(토끼는 우사기, 뱀장어는 우나기), 토끼인형을 입은 사람 등...
하루카는 깨트린 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저렇게 숨기려고 한 것에 화가 난 것이다.
2. 수신연무 18화 「연통사, 불타다」(자막 감상)
▶◀ 타이토 아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쵸카가 손네이를 인질로 잡아 타이토 혼자서 올라오라고 했다.
타이토는 그 곳으로 갔고 남은 사람들끼리 현랑당의 잔당들을 처리, 불의 진화를 했다.
타이토가 도착해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는데 갑자기 손네이가 시메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버려서 타이토 보고 얼른 여기서 빠져나가라고 한다.
쵸카는 손네이를 죽여버릴 심산이었지만 때맞춰 코요가 와서 살 수 있었다.
그녀는 철수했고, 타이토가 돌아와서 한 숨 놓고 있는데 주변에 널려진 시체들이 일어나 활동한다.
이마에 있는 문양을 쳐서 물리치는데 시메이가 수작을 부려
타이토의 아버님이 어떤 시체에게 당했다.
타이토는 파군의 힘으로 시메이를 저 먼 곳으로 몰아내고 가라앉았다.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된 것.
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나서 타이토 일행은 다시 수도로 떠나려 한다.
# by | 2008/02/04 18:19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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