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2008년 2월 3일 (日) 애니메이션 감상
1. 하야테처럼! 44화 「취직률 120%의 신비(가제)」(무자막 감상)

나기의 만화 '세기말 전설 매지컬★디스트로이'가 이스미의 응원(?)에 힘입어...가 아니라
저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주식이 걸려버려서 결국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만화책도 나오지 않은 게 바로 애니화라니...;
덧붙여 말하자면 하야테의 만화는 상업성이 짙음.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라면 가게로 들어가도(?) 되고, 보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도 되는 듯.
일이 이래저래 밀렸지만 결국 완성이 되었다.
마리아처럼 보이는 사람은 선배를 동경하는 브리트니, 하야테처럼 보이는 사람이 선배...
그런데 선배는 나기처럼 보이는 사람의 남편, 와타루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카츠라 선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쁜 마녀라서 선배가 별로 변해버렸고,
선배의 아내는 병으로 누웠고, 와타루는 계속 게임중.
브리트니와 선배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하려다가
이스미의 '어린 고양이의 일생'으로 넘어가서 알 수 없는 결말이 되어버렸다.
제작자들은 서로 천재라고 하고 있고, 사쿠야는 이미 수면중,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있다.
나기는 그 뒷 이야기를 그리지 않았는 것 같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7화 「her answer」(무자막 감상)

여름방학의 끝자락이다.
카즈키는 감기라며 3일째 연습을 빠졌는데... 사실은 사랑의 고민이겠지.
실제로 사키노가 병문안이라고 갔을 때 전혀 감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강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이 후타미에게 너무 심하게 말한 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오는 매일 카이와 데이트를 하러 다녀서 코이치와 얼굴 볼 틈이 없다.
카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마음을 숨길 수는 없는 듯.
카즈키는 연습에 복귀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이 끝나는 날 마오는 먼저 나와서 카이에게 "더 이상 사귈 수 없어." 라는 말이 나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5화 「문화계도 & 나는 항상 그 사람을 찌꺼기라 불렀다
& 생색의 저편에」(무자막 감상)

절망선생은 늑대와 향신료보다 대사는 조금 더 쉽지만 화면에 나오는 글들이 좀 (...)
첫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토시키 선생의 반은
'문화계열'(우리식으로 하면 문과)라서 '문화계 체육대회'를 한단다.
그 반대인 '체육계 문화제(축제)'도 있단다.
결국 모든 것을 이과, 문과, 예체능계로 나눠버린다.
편의점의 마실 것도 커피-이과, 녹차-문과, 포X리X웨X-예체능계 라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후쿠부쿠로(福袋 : 새해를 맞이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봉지에
임의의 물건을 넣어두고 파는 것) 남은 것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이토시키 선생은 쓰레기가 들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카후카가 그렇지 않다며 남은 것도 쓸 만한게 있다고 한다.
약국, 두부 가게, 맥주 공장, 안경 가게, 심지어는 쓰레기장에서도 그 얘기가 (...)
마지막 이야기는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
압박적인 건 "휴대폰을 0엔에 팔테니 통화료로 은혜를 갚아라."
'완납폰이 아니면 기기 값을 할부로 갚아라.' 는 상관이 없는건가...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예로 츤데레('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의 합성어 - from 위키백과)가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5화 「강요당한 결합」(자막 감상)

오늘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신은 친구들이 오카자키 타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리스트에서 본 적이 있어 놀랐다.
쥰이 괴로워하는 목소리가 느껴진다고 해서 어딘가에 멈춰서 신이 한 번 가 보았다.
어떤 라이브 하우스였는데 어떤 사람(저기 있는)이 오카자키와 료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신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벗겨준다'면서 위험할 뻔 했는데 쥰이 와서 같이 도망쳐나왔다.
다음 날 타쿠로에게 오카자키가 죽었다는 것과, 그의 페르소나를 봤다고 말해줬다.
믿을 수 없었는데 저 분이 나와서 도발을 해 주는 바람에 남자들끼리 폭주...
신과 쥰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떠날 수 있냐면서 집에 계속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4화 「청출어람」(자막 감상)

33화 차회예고 제목만 보고 동명의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른(藍より青し)'로 해석해버렸다.
그런데 자막 제작자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자.
수려는 연청에게 남주에 같이 가 달라고 하는데 의외로 순순한 반응이다.
이미 정란에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는 어사대 배속 임명서를 그에게 전달해 주었다.
다음날 새벽에 극비리에 류휘, 쥬산히메, 소가가 남주로 떠났다.
어사대 장관의 허가가 떨어졌고, 더불어 시바 신에 대해서 조사를 해 달란다.
그리고 남주의 특산물 2종, 류휘가 구채강에 들어가려거든 쫓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두 번째로 수려, 연청, 소방이 출발했다.
위 이야기의 장본인인 시바 신과 주취도 남주로 향하는 중.
남가의 본가는 구채강에 있다고 한다.
추영은 용련의 피리소리를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라니...
설나 형은 없는데 옥화 형수는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도망쳐 나오려고 했는데 옥화가 나타나버렸다.
그나저나 소방은 배멀미로 고생을 하고 있어서 연청이 뒤통수 한방 쳐서 재웠다.
그런데 강에 소용돌이가 쳐서 심상치가 않아보였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이 죽어나는 곳이어서 산제물을 바쳤지만
만두를 바쳐서 물살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그 때부터 만두를 물에 던져 액땜을 했다고.
소방은 물을 맞고는 깨어버려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
나기의 만화 '세기말 전설 매지컬★디스트로이'가 이스미의 응원(?)에 힘입어...가 아니라
저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주식이 걸려버려서 결국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만화책도 나오지 않은 게 바로 애니화라니...;
덧붙여 말하자면 하야테의 만화는 상업성이 짙음.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라면 가게로 들어가도(?) 되고, 보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도 되는 듯.
일이 이래저래 밀렸지만 결국 완성이 되었다.
마리아처럼 보이는 사람은 선배를 동경하는 브리트니, 하야테처럼 보이는 사람이 선배...
그런데 선배는 나기처럼 보이는 사람의 남편, 와타루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카츠라 선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쁜 마녀라서 선배가 별로 변해버렸고,
선배의 아내는 병으로 누웠고, 와타루는 계속 게임중.
브리트니와 선배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하려다가
이스미의 '어린 고양이의 일생'으로 넘어가서 알 수 없는 결말이 되어버렸다.
제작자들은 서로 천재라고 하고 있고, 사쿠야는 이미 수면중,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있다.
나기는 그 뒷 이야기를 그리지 않았는 것 같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7화 「her answer」(무자막 감상)
여름방학의 끝자락이다.
카즈키는 감기라며 3일째 연습을 빠졌는데... 사실은 사랑의 고민이겠지.
실제로 사키노가 병문안이라고 갔을 때 전혀 감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강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이 후타미에게 너무 심하게 말한 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오는 매일 카이와 데이트를 하러 다녀서 코이치와 얼굴 볼 틈이 없다.
카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마음을 숨길 수는 없는 듯.
카즈키는 연습에 복귀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이 끝나는 날 마오는 먼저 나와서 카이에게 "더 이상 사귈 수 없어." 라는 말이 나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5화 「문화계도 & 나는 항상 그 사람을 찌꺼기라 불렀다
& 생색의 저편에」(무자막 감상)
절망선생은 늑대와 향신료보다 대사는 조금 더 쉽지만 화면에 나오는 글들이 좀 (...)
첫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토시키 선생의 반은
'문화계열'(우리식으로 하면 문과)라서 '문화계 체육대회'를 한단다.
그 반대인 '체육계 문화제(축제)'도 있단다.
결국 모든 것을 이과, 문과, 예체능계로 나눠버린다.
편의점의 마실 것도 커피-이과, 녹차-문과, 포X리X웨X-예체능계 라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후쿠부쿠로(福袋 : 새해를 맞이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봉지에
임의의 물건을 넣어두고 파는 것) 남은 것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이토시키 선생은 쓰레기가 들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카후카가 그렇지 않다며 남은 것도 쓸 만한게 있다고 한다.
약국, 두부 가게, 맥주 공장, 안경 가게, 심지어는 쓰레기장에서도 그 얘기가 (...)
마지막 이야기는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
압박적인 건 "휴대폰을 0엔에 팔테니 통화료로 은혜를 갚아라."
'완납폰이 아니면 기기 값을 할부로 갚아라.' 는 상관이 없는건가...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예로 츤데레('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의 합성어 - from 위키백과)가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5화 「강요당한 결합」(자막 감상)
오늘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신은 친구들이 오카자키 타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리스트에서 본 적이 있어 놀랐다.
쥰이 괴로워하는 목소리가 느껴진다고 해서 어딘가에 멈춰서 신이 한 번 가 보았다.
어떤 라이브 하우스였는데 어떤 사람(저기 있는)이 오카자키와 료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신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벗겨준다'면서 위험할 뻔 했는데 쥰이 와서 같이 도망쳐나왔다.
다음 날 타쿠로에게 오카자키가 죽었다는 것과, 그의 페르소나를 봤다고 말해줬다.
믿을 수 없었는데 저 분이 나와서 도발을 해 주는 바람에 남자들끼리 폭주...
신과 쥰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떠날 수 있냐면서 집에 계속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4화 「청출어람」(자막 감상)
33화 차회예고 제목만 보고 동명의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른(藍より青し)'로 해석해버렸다.
그런데 자막 제작자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자.
수려는 연청에게 남주에 같이 가 달라고 하는데 의외로 순순한 반응이다.
이미 정란에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는 어사대 배속 임명서를 그에게 전달해 주었다.
다음날 새벽에 극비리에 류휘, 쥬산히메, 소가가 남주로 떠났다.
어사대 장관의 허가가 떨어졌고, 더불어 시바 신에 대해서 조사를 해 달란다.
그리고 남주의 특산물 2종, 류휘가 구채강에 들어가려거든 쫓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두 번째로 수려, 연청, 소방이 출발했다.
위 이야기의 장본인인 시바 신과 주취도 남주로 향하는 중.
남가의 본가는 구채강에 있다고 한다.
추영은 용련의 피리소리를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라니...
설나 형은 없는데 옥화 형수는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도망쳐 나오려고 했는데 옥화가 나타나버렸다.
그나저나 소방은 배멀미로 고생을 하고 있어서 연청이 뒤통수 한방 쳐서 재웠다.
그런데 강에 소용돌이가 쳐서 심상치가 않아보였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이 죽어나는 곳이어서 산제물을 바쳤지만
만두를 바쳐서 물살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그 때부터 만두를 물에 던져 액땜을 했다고.
소방은 물을 맞고는 깨어버려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
# by | 2008/02/03 20:42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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