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2008년 1월 13일 (日) 애니메이션 감상
1. 하야테처럼! 41화 「선생 안녕 절망 ~졸업 스페셜」(무자막 감상)

카츠라 선생이 오늘따라 상태가 평소와는 달랐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녀의 일지로부터 봉투 하나가 떨어졌다.
표면에는 사표라고 써져 있어서 정말 선생을 그만두는 게 아닌가 물어보자 그렇다고.
오늘 HR시간이 마지막 수업이 되는 줄 알고 세계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학생들은 선생님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하지만 그건 낚시. 부담임인 마키무라가 사표를 낸 것을 깜빡하고 이사장실에 안갔다줬단다.
어차피 지금 이사장은 남쪽에 바캉스 가서 처리가 되는 상황도 아니었고.
히나기쿠는 언니에 대한 옛 일을 떠올리면서 마무리.
한편 니시자와는 주저하다가 하야테에게 연하장을 보내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착한 분들(?)이 나타나서 당황.
하지만 곧 마리아와 요원들이 나타나 말끔히 처리해 주고
아까 타치바나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 중 한 봉지를 준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4화 「summer holidays」(무자막 감상)

호시노가 전학을 가기 때문에 코이치는 그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어디론가 갈 계획에 열중.
2만엔에 좋은 곳을 발견했다지만 돈이 부족했다.
결국 마오에게 상담을 받아 바다로 낙찰.
마오는 카이가 (대타이긴 하지만)라이브에 나온다길래 기대 가득. 정작 본인은 부끄럽겠지만.
카즈키는 후타미와 실험(데이트)날을 정하려는데 하필 시합날과 겹쳐버려서 난감했다.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실험은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사키노는 예전의 부상때문에 경기를 그냥 지켜보고
카즈키는 중간에 교체선수로 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후타미도 살짝 그 경기를 보러 왔는데 왠지 카즈키와 사키노가 가까워보여서 그냥 돌아온 듯.
그리고 나루미네 우동집에 영화연구부가 모여 방학 동안의 일정을 공개했다.
그것보다 주인공들의 설정이 시급했는데 역시 실제 연인들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공인된 커플 코이치와 호시노가(코이치는 별로 하고싶지 않은 듯 했지만) 승낙했다.
나나만 남고 나머지는 돌아왔다.
히이라기와 카즈키가 대화를 나누는데 후타미는 별나서
마음이 딴 데 가 버릴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로 전화를 건 카즈키...
3. 속 안녕 절망선생 2화 「이제 막 열어젖힌 앞머리가 & 티파니에서 장식을 &
새롭지 않은 사람이여, 깨어나라」(무자막 감상)

첫 이야기는 페리 제독이 학교로 찾아와 무언가를 찾는 이야기.
사람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고 그것이 일본어 자막으로 나와 해석에는 무리가 없었다.
결국 찾지도 못하고 그가 있었던 우주(?)에도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이곳저곳에 화려하게 치장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코모리가 컴퓨터를 이용해 아바타를 꾸미는 것으로 정리.
덤으로 이토시키 형님이 그림을 그리던 석상을 쓰러뜨려
결국 전신에 저런 식으로 장식을 해서 액땜을 하는 것으로 끝.
마지막 이야기는 옛 것이 좋은 것이여~ 하고 5월인데도 옛 신학기가 어쩌고 한다.
옛 어버이날, 옛 설날 등.
어쨌든 오늘은 옛 학교(라더니 해변!?)에서 수업한다.
중간에 선생님과 옛 친구인 사람이 나와서 열변을 토했는데 나중에 해석한 결과...
구(旧)는 일(1)과 일(日)로 나뉘어져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입학식 때 하루만 친구였던 것.
그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기념일 앞에 전부 1일을 붙여버리니 참 아스트랄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2화 「그림자 빼내기」(자막 감상)

무언가가 나타났고 그 뒤에 한 여자가 나타나 그를 쫓아왔다.
또다시 아까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깨어나니 집이었다.
준비하고 학교에 가려는데 료는 그들이 빨리 준비를 마치고 마을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듯.
신은 무슨 영문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학교에 가서도 첫날인데도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 잠만 자고 있었다.
깨어나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여자아이가 깨워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된다고 했고
대화를 나누다가 휴대폰 메일주소(일본의 체계) 교환까지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카키바 타쿠로(오른쪽)가 나타나 딴지.
모리모토 카오루는 그에게 뭔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3학년들이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하잔다.
신의 앞에 있는 여자아이의 이름은 카야노 메구미이다.
그녀가 그건 위험하다고 경고를 하지만 타쿠로는 결국 하러 갔다.
한편 료를 둘러싼 어떤 조직과 상층부의 주목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저러 하다가 신과 타쿠로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다 '그림자 빼내기'를 하는데
타쿠로의 몸에서도 무언가 나와서 당황한 신. 그도 역시 뭔가 나와서 한바탕 하고 끝났다.
나중에 하교 시간에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해 줄것을 부탁하는데
메구미가 나타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신까지 불러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까지 갔다.
그 곳에는 예전에 메구미와 꺼림찍한 일이 있었던 무리가 있었고 노래를 좀 부르다가
모리모토와 같이 화장실을 다녀올 때에 앞에 나타나 어디론가 끌고가서 무슨 짓(?)을 하려 하는 듯.
좀처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으니 대명사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점 양해바란다.
카츠라 선생이 오늘따라 상태가 평소와는 달랐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녀의 일지로부터 봉투 하나가 떨어졌다.
표면에는 사표라고 써져 있어서 정말 선생을 그만두는 게 아닌가 물어보자 그렇다고.
오늘 HR시간이 마지막 수업이 되는 줄 알고 세계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학생들은 선생님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하지만 그건 낚시. 부담임인 마키무라가 사표를 낸 것을 깜빡하고 이사장실에 안갔다줬단다.
어차피 지금 이사장은 남쪽에 바캉스 가서 처리가 되는 상황도 아니었고.
히나기쿠는 언니에 대한 옛 일을 떠올리면서 마무리.
한편 니시자와는 주저하다가 하야테에게 연하장을 보내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착한 분들(?)이 나타나서 당황.
하지만 곧 마리아와 요원들이 나타나 말끔히 처리해 주고
아까 타치바나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 중 한 봉지를 준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4화 「summer holidays」(무자막 감상)
호시노가 전학을 가기 때문에 코이치는 그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어디론가 갈 계획에 열중.
2만엔에 좋은 곳을 발견했다지만 돈이 부족했다.
결국 마오에게 상담을 받아 바다로 낙찰.
마오는 카이가 (대타이긴 하지만)라이브에 나온다길래 기대 가득. 정작 본인은 부끄럽겠지만.
카즈키는 후타미와 실험(데이트)날을 정하려는데 하필 시합날과 겹쳐버려서 난감했다.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실험은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사키노는 예전의 부상때문에 경기를 그냥 지켜보고
카즈키는 중간에 교체선수로 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후타미도 살짝 그 경기를 보러 왔는데 왠지 카즈키와 사키노가 가까워보여서 그냥 돌아온 듯.
그리고 나루미네 우동집에 영화연구부가 모여 방학 동안의 일정을 공개했다.
그것보다 주인공들의 설정이 시급했는데 역시 실제 연인들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공인된 커플 코이치와 호시노가(코이치는 별로 하고싶지 않은 듯 했지만) 승낙했다.
나나만 남고 나머지는 돌아왔다.
히이라기와 카즈키가 대화를 나누는데 후타미는 별나서
마음이 딴 데 가 버릴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로 전화를 건 카즈키...
3. 속 안녕 절망선생 2화 「이제 막 열어젖힌 앞머리가 & 티파니에서 장식을 &
새롭지 않은 사람이여, 깨어나라」(무자막 감상)
첫 이야기는 페리 제독이 학교로 찾아와 무언가를 찾는 이야기.
사람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고 그것이 일본어 자막으로 나와 해석에는 무리가 없었다.
결국 찾지도 못하고 그가 있었던 우주(?)에도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이곳저곳에 화려하게 치장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코모리가 컴퓨터를 이용해 아바타를 꾸미는 것으로 정리.
덤으로 이토시키 형님이 그림을 그리던 석상을 쓰러뜨려
결국 전신에 저런 식으로 장식을 해서 액땜을 하는 것으로 끝.
마지막 이야기는 옛 것이 좋은 것이여~ 하고 5월인데도 옛 신학기가 어쩌고 한다.
옛 어버이날, 옛 설날 등.
어쨌든 오늘은 옛 학교(라더니 해변!?)에서 수업한다.
중간에 선생님과 옛 친구인 사람이 나와서 열변을 토했는데 나중에 해석한 결과...
구(旧)는 일(1)과 일(日)로 나뉘어져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입학식 때 하루만 친구였던 것.
그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기념일 앞에 전부 1일을 붙여버리니 참 아스트랄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2화 「그림자 빼내기」(자막 감상)
무언가가 나타났고 그 뒤에 한 여자가 나타나 그를 쫓아왔다.
또다시 아까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깨어나니 집이었다.
준비하고 학교에 가려는데 료는 그들이 빨리 준비를 마치고 마을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듯.
신은 무슨 영문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학교에 가서도 첫날인데도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 잠만 자고 있었다.
깨어나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여자아이가 깨워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된다고 했고
대화를 나누다가 휴대폰 메일주소(일본의 체계) 교환까지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카키바 타쿠로(오른쪽)가 나타나 딴지.
모리모토 카오루는 그에게 뭔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3학년들이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하잔다.
신의 앞에 있는 여자아이의 이름은 카야노 메구미이다.
그녀가 그건 위험하다고 경고를 하지만 타쿠로는 결국 하러 갔다.
한편 료를 둘러싼 어떤 조직과 상층부의 주목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저러 하다가 신과 타쿠로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다 '그림자 빼내기'를 하는데
타쿠로의 몸에서도 무언가 나와서 당황한 신. 그도 역시 뭔가 나와서 한바탕 하고 끝났다.
나중에 하교 시간에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해 줄것을 부탁하는데
메구미가 나타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신까지 불러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까지 갔다.
그 곳에는 예전에 메구미와 꺼림찍한 일이 있었던 무리가 있었고 노래를 좀 부르다가
모리모토와 같이 화장실을 다녀올 때에 앞에 나타나 어디론가 끌고가서 무슨 짓(?)을 하려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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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13 22:46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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