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감상
Special Lesson 1 : 생방송(무자막) 감상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오른쪽)과 여자친구 유코(그의 왼쪽)를 만난다.
유코와 노다메는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치아키는 중간중간마다 대꾸. 쟝은 별 반응 없음.
노다메는 부적이라며 치아키의 지휘봉에 카즈오 인형을 끼워넣었다.
이후 실제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몇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콩쿨에 나왔는데
본선도 못가보고 떨어졌다는 서른살의 카타히라 하지메.
이번엔 어떻게 본선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1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검은 깃털의 포스가 압도적.

백장미의 쟝도 만만치 않다.
1차 예선, 2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다음은 3차 예선.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부담감을 안고 지휘를 해서 예전에 라이징 스타 연주자들이
자신의 지휘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특히나 호른 연주자와의 충돌이 가장 잦아졌다.
사과를 하고 후반부부터 다시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 날은 완전히 망했다.
노다메가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그곳에 쟝과 유코가 먼저 와 있었다.
3차 예선부터 일반에 공개가 되기 때문에 쟝도 그의 지휘를 지켜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먼저 자리를 떴다.
3차 예선 이틀째에는 카타히라의 지휘가 있었다.

포르티시모 부분의 시간을 철저히 맞춰 폴짝 뛰는 행동이 돋보이는 지휘.
표정도 재미있고. 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쟝, 치아키, 카타히라.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모두의 축하를 받고 나중에 쟝에게서 비에라 선생님의 연락처를 받게 된다.

JAL의 1등석인가...; 어쨌든 슈트레제만의 향락은 쭉~
일단 좋은 회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비에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던 치아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꼼짝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다.

타이틀 전에도 이야기가 조금 나오지만 구분을 짓기 위해 미리.

노다메는 우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수업 방식(토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심지어 오타쿠인 프랑크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10살짜리 꼬마까지도...

그 시각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자신의 회사와 계약할 것을 협박당했다.
아무리 압박을 해도 속수무책이니 효자손으로 옆구리를 마구 간지럽혔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계약서에 사인하고 말았다.
이제는 슈트레제만과 3개월 동안 연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철도로 유럽을 이곳 저곳 돌다가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공연.

야간 열차편으로 일단 스페인으로 가게 되었다.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제 일본으로 갈 때.

불안해져서 좀 잘까 싶었는데 슈트레제만이 이러저러 귀찮게 하는 바람에 한 숨도 못잤다.
당근도 싫다 청어알도 싫다는 편식도 압박.

한편 프랑스에서는 쿠로키가 있었는데 타냐가 그를 봤을 때 어둡다는 말을 했다.
이름 자체도 그렇고;;;
학교에서 노다메와 만나고 숙소로 와서 오랜만에 일본 요리를 먹게 되었다.
나중에 프랑크가 와서 노다메와 담당 선생의 건으로 좀 다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치아키에게서 전화가 와서 쿠로키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단 둘이 있는건가'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일본 공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손 루이(가운데)와 그의 어머니이다.
마에스트로가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나갔는데 어머니의 반응이 영...
그리고 공연때까지 슈트레제만은 지휘를 할 수 없어서 치아키가 대타로 대신 하게 되었다.
유코는 그 소식을 듣고는 노다메에게 전화해 주었다.

전화를 받고는 컴퓨터로 검색을 해 보니...

머리기사로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후로 노다메는 손 루이에 대한 질투심(?)으로 가득차서
프랑크의 방에서 연주 영상을 보며 밤을 새웠다.

실제 장면은 여기에.

그리고 류네 가게에서 파티를 열었다.
다음 날 손 루이와 치아키는...

이곳 저곳 쇼핑을 하러 나왔다.
나중에는 보석 가게에 들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치아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어서 보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계속 권유를 하는 바람에 사고 말았다.

노다메는 예전 콩쿨에서 인연이 된 오클레르 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받게 되었다.
좋아하는 곡을 쳐보라고 했는데 그 때에는 손 루이에 대한 생각이 가득해서
그녀의 비디오에서 나왔던 곡인 초절기교를 연주해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에게는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치아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라는 소리를...
어쨌든 다음 날 선생님이 독주회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해서 받아들였다.

어시스턴트인 마지노가 과제곡인 모차르트와 라벨을 봐 주는데
노다메는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좀 심한 말을 해서 침울한 모드인 노다메.
나중에 선생님의 수업에서 그 곡의 배경을 파악하며 연주하라고 지도받았다.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엘리제가 잡고 있었다.
하지만 슈트레제만이 치아키가 없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프랑스로.
노다메를 빨리 보고 싶어서 뛰어가서 숙소로 도착.
벨을 누르니 응답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가보니 쿠로키와 같이 연말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를 한 치아키는 욱해서 그냥 나가버렸다.
노다메가 뒤따라가서 같이 돌아가자고 하지만 속수무책.

그래서 뒤에서 킥 공격.

치아키는 엎어치기 반격.

하지만 노다메의 진심 앞에서(사실 목이 졸려 죽을뻔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화해의 분위기 조성.

그리고 노다메의 독주회 날이 밝았다.
나중에 쿠로키와 10살 소년도 왔다.

연주를 할 장소이다.
중세의 고풍적인 건물.

원래 드레스를 입으려고 했는데 맞지 않아서 모차르트코스프레의상을 입은 노다메.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피아노 소나타 11번, 그리고 라벨의 물의 유희.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장소에 따른 연주법도 제대로이다.
역시 치아키에게 한 부분을 지적받기는 하지만 그도 역시 감동을 하였고...

연주가 끝나고 열린 연회에서 쿠로키의 의외(?)의 적극성이 나타난다.

오보에 4중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아니 그 전부터) 타냐는 그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그냥 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키스와 목걸이 전달...
노다메는 치아키의 유럽 데뷔 공연에서도 그 목걸이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도 무사히 마쳤다.
모두의 박수 속에 노다메가 먼저 나와서 치아키에게 첫 사인을 받고는
예전의 키스를 다시 받고 싶어했으나 돌아온 건 사인을 한 펜으로 볼에 낙서를...

그냥 돌아서서 가려고 했지만 이미 변태의 숲에 들어와버린 이상 떨어지고 싶지 않겠지.
Special Lesson 1은 일본에서 보고 2는 돌아와서 봤다.
음악적인 성과로 보면 깔끔한 완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애의 시각으로 보면 위에서 말했던 쿠로키와 타냐쪽에 의문이 남게 된다.
전체적으로 해학적 요소는 조금 줄이고 진지하게 나갔다고 평을 하고 싶다.
어떻게든 치아키와 노다메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하는 압박감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오른쪽)과 여자친구 유코(그의 왼쪽)를 만난다.
유코와 노다메는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치아키는 중간중간마다 대꾸. 쟝은 별 반응 없음.
노다메는 부적이라며 치아키의 지휘봉에 카즈오 인형을 끼워넣었다.
이후 실제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몇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콩쿨에 나왔는데
본선도 못가보고 떨어졌다는 서른살의 카타히라 하지메.
이번엔 어떻게 본선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1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검은 깃털의 포스가 압도적.
백장미의 쟝도 만만치 않다.
1차 예선, 2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다음은 3차 예선.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부담감을 안고 지휘를 해서 예전에 라이징 스타 연주자들이
자신의 지휘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특히나 호른 연주자와의 충돌이 가장 잦아졌다.
사과를 하고 후반부부터 다시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 날은 완전히 망했다.
노다메가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그곳에 쟝과 유코가 먼저 와 있었다.
3차 예선부터 일반에 공개가 되기 때문에 쟝도 그의 지휘를 지켜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먼저 자리를 떴다.
3차 예선 이틀째에는 카타히라의 지휘가 있었다.
포르티시모 부분의 시간을 철저히 맞춰 폴짝 뛰는 행동이 돋보이는 지휘.
표정도 재미있고. 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쟝, 치아키, 카타히라.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모두의 축하를 받고 나중에 쟝에게서 비에라 선생님의 연락처를 받게 된다.
JAL의 1등석인가...; 어쨌든 슈트레제만의 향락은 쭉~
일단 좋은 회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비에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던 치아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꼼짝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다.
타이틀 전에도 이야기가 조금 나오지만 구분을 짓기 위해 미리.
노다메는 우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수업 방식(토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심지어 오타쿠인 프랑크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10살짜리 꼬마까지도...
그 시각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자신의 회사와 계약할 것을 협박당했다.
아무리 압박을 해도 속수무책이니 효자손으로 옆구리를 마구 간지럽혔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계약서에 사인하고 말았다.
이제는 슈트레제만과 3개월 동안 연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철도로 유럽을 이곳 저곳 돌다가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공연.
야간 열차편으로 일단 스페인으로 가게 되었다.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제 일본으로 갈 때.
불안해져서 좀 잘까 싶었는데 슈트레제만이 이러저러 귀찮게 하는 바람에 한 숨도 못잤다.
당근도 싫다 청어알도 싫다는 편식도 압박.
한편 프랑스에서는 쿠로키가 있었는데 타냐가 그를 봤을 때 어둡다는 말을 했다.
이름 자체도 그렇고;;;
학교에서 노다메와 만나고 숙소로 와서 오랜만에 일본 요리를 먹게 되었다.
나중에 프랑크가 와서 노다메와 담당 선생의 건으로 좀 다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치아키에게서 전화가 와서 쿠로키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단 둘이 있는건가'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일본 공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손 루이(가운데)와 그의 어머니이다.
마에스트로가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나갔는데 어머니의 반응이 영...
그리고 공연때까지 슈트레제만은 지휘를 할 수 없어서 치아키가 대타로 대신 하게 되었다.
유코는 그 소식을 듣고는 노다메에게 전화해 주었다.
전화를 받고는 컴퓨터로 검색을 해 보니...
머리기사로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후로 노다메는 손 루이에 대한 질투심(?)으로 가득차서
프랑크의 방에서 연주 영상을 보며 밤을 새웠다.
실제 장면은 여기에.
그리고 류네 가게에서 파티를 열었다.
다음 날 손 루이와 치아키는...
이곳 저곳 쇼핑을 하러 나왔다.
나중에는 보석 가게에 들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치아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어서 보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계속 권유를 하는 바람에 사고 말았다.
노다메는 예전 콩쿨에서 인연이 된 오클레르 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받게 되었다.
좋아하는 곡을 쳐보라고 했는데 그 때에는 손 루이에 대한 생각이 가득해서
그녀의 비디오에서 나왔던 곡인 초절기교를 연주해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에게는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치아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라는 소리를...
어쨌든 다음 날 선생님이 독주회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해서 받아들였다.
어시스턴트인 마지노가 과제곡인 모차르트와 라벨을 봐 주는데
노다메는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좀 심한 말을 해서 침울한 모드인 노다메.
나중에 선생님의 수업에서 그 곡의 배경을 파악하며 연주하라고 지도받았다.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엘리제가 잡고 있었다.
하지만 슈트레제만이 치아키가 없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프랑스로.
노다메를 빨리 보고 싶어서 뛰어가서 숙소로 도착.
벨을 누르니 응답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가보니 쿠로키와 같이 연말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를 한 치아키는 욱해서 그냥 나가버렸다.
노다메가 뒤따라가서 같이 돌아가자고 하지만 속수무책.
그래서 뒤에서 킥 공격.
치아키는 엎어치기 반격.
하지만 노다메의 진심 앞에서(사실 목이 졸려 죽을뻔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화해의 분위기 조성.
그리고 노다메의 독주회 날이 밝았다.
나중에 쿠로키와 10살 소년도 왔다.
연주를 할 장소이다.
중세의 고풍적인 건물.
원래 드레스를 입으려고 했는데 맞지 않아서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피아노 소나타 11번, 그리고 라벨의 물의 유희.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장소에 따른 연주법도 제대로이다.
역시 치아키에게 한 부분을 지적받기는 하지만 그도 역시 감동을 하였고...
연주가 끝나고 열린 연회에서 쿠로키의 의외(?)의 적극성이 나타난다.
오보에 4중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아니 그 전부터) 타냐는 그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그냥 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키스와 목걸이 전달...
노다메는 치아키의 유럽 데뷔 공연에서도 그 목걸이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도 무사히 마쳤다.
모두의 박수 속에 노다메가 먼저 나와서 치아키에게 첫 사인을 받고는
예전의 키스를 다시 받고 싶어했으나 돌아온 건 사인을 한 펜으로 볼에 낙서를...
그냥 돌아서서 가려고 했지만 이미 변태의 숲에 들어와버린 이상 떨어지고 싶지 않겠지.
Special Lesson 1은 일본에서 보고 2는 돌아와서 봤다.
음악적인 성과로 보면 깔끔한 완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애의 시각으로 보면 위에서 말했던 쿠로키와 타냐쪽에 의문이 남게 된다.
전체적으로 해학적 요소는 조금 줄이고 진지하게 나갔다고 평을 하고 싶다.
어떻게든 치아키와 노다메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하는 압박감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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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08 16:59 | 드라마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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