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4일 (火) 애니메이션 감상

1. 스케치북 ~full color's~ 9화 「무언가를 위하여」(무자막 감상)


시험을 앞두고 다들 공부하느라 분위기가 달라졌다.
절망하는(?) 소녀들이 선배들에게 효과 좋은 공부법을 알려달랬더니 딱히 답이 없다.
맨 나중에 도서실에서 묵묵히 공부하던 부장 스교 우죠의 말처럼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듯.

10화 「만남의 장소」(무자막 감상)


사생대회때문에 모이게 되었는데 장소는 학교 뒷산.
쿠리하라 선배와 소라는 벌레를 보고 나머지도 자연에 흠뻑 젖어 스케치를 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어떤 개 한마리가 보이길래 쿠가 선배가
닭튀김으로 유인해 자고있는 네기시의 배 위에다가 살포시 올려놨다.
개는 뛰어올라 닭튀김을 쟁취.(?) 네기시는 놀라서 벤치에서 떨어진다.
계속 그를 따라다니길래 알고봤더니 집에서 기르는 개였다.
그리고 8화에 등장한 소녀가 네기시의 여동생 네기시 미나모.
개를 찾으러 왔다가 우연히 미술실에 들러 그림도 그려보고 나중엔 저렇게 단체사진까지..

2. D.C. ~다카포~ Ⅱ 9화 「사랑 모양의 수학여행길」(자막 감상)


드디어 나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다.
둔탱이(?) 요시유키는 일정 내내 코코를 연인으로서 신경쓰지 않는 듯 하였고...
저렇게 여학생 방에 일부러 잠입(...)해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료칸에서 일하는게 로봇인 뮤(μ)라서 반장이 싫은 내색을 해 갑자기 싸늘해진다.
코코는 다음날 자유 행동때 요시유키와 단 둘이 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로 가자고 약속한다.
목욕을 미룬 채 유메에게 연락을 해 보는 요시유키.. 뭔가 있는듯?

10화 「안개 끼는 마음」(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학교에서 미나츠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었다.
로봇이냐 아니냐를 놓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
덕분에 통제를 하고 있던 오토메가 무리를 한 것인지 쓰러졌고
그 소식을 들은 요시유키는 경황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가버렸다.
모두가 돌아오는 날에 그제서야 약속이 다시 기억난
요시유키는 학교로 가서 상황을 설명해도 이미 코코의 마음은...
"한 마디만 하고 갔으면..."
다음 날 반장도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어떤 처분도 불사하겠다고 한다.
욱해서 한 답변이 씨가 되어 학생회에 보고하겠다고 하니 곤란하다.
그녀의 아버지가 뮤의 개발자였는데 사람들을 넘어서는 로봇을 경계하며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고 말았단다.

3. BAMBOO BLADE 9화 「코지로와 운명의 분기점」(무자막 감상)


타마키의 아르바이트는 잘 되어가는 듯 한데 이번엔 선생이 말썽이다.
지기 싫어하는 아주머니와 얽혀서 마트 주차장, 발포주, 카운터 선점... 그리고 저렇게 충돌.
그런데 자신의 이름과 무로에 고등학교 교사라는 것을 밝혀버려서 이사장 명령으로 해고 위기.
앞이 캄캄했지만 전국대회 출전 나아가서 우승을 노리는 것으로 기운을 차렸다.

10화 「미야자키 미야코의 우울과 첫 대회」(무자막 감상)


아니 무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도 아니고 (...)
선생은 친정으로 돌아가 근근히 살아가는 부모님을 뵙고 가게 일을 도와준 후 돌아온다.
타마키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급료를 받아 애니메이션 DVD 박스 초회특전을 사려고 했지만...
미야코에게 오늘이 단쥬로의 생일이라는 것을 듣고는
아버지의 생일이라는걸 기억해서 선물을 해 드렸다.
드디어 제 28 회 무라코에(?)배 검도 대회가 시작되었는데 개인전은 그나마 좋은 성적.
점심시간이 되어 다정하게 서로 먹여주는 미야코와 단쥬로.
그런데 미야코의 눈에 같은 중학교를 다닌 저 분이 보였다. 무라지마 에이미.. 인가?
기겁을 하면서 상태가 이상해졌고 오후에 있던 단체전도 타마키를 빼고는 전부 패배.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1화 마츠리바야시편 「48시간」(자막 감상)


토미타케를 죽이려는 미요.
이쪽은 오오이시의 답변이 떨어지기 무섭게 48시간 작전이 시작된다.
다음날 새벽 4시에 리카가 죽었고 사후 48시간이 경과되었다는 정보를 흘리는 것이다.
미요와 야마이누는 다급해졌고 본청의 오오타카라는 스파이가
감식실을 보려고 했더니 오오이시와 소노자키 가문에 발이 묶여버린다.
토미타케가 호텔을 옮긴 것을 알고 추적을 해서 그는 결국 야마이누에게 잡혀버리고 말았다.

22화 마츠리바야시편 「공방」(자막 감상)


이리에는 토미타케가 잡혀오는것을 보고 아카사카에게 전화를 걸었다.
차를 가지고 급히 진료소를 빠져나갔고 추적하는 야마이누의 총에
바퀴가 맞아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만다. 하지만 목숨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다.
1분 이상 전화가 울리자 아카사카는 즉시 나와 냅다 달린다.
차를 타고 지나가던 시온과 수행원이 이리에를 발견해 같이 소노자키 저택으로 이동했다.
추적을 피하려고 이리저리 둘러서 갔지만 이리에의 옷에 발신기가 달려있어 추적을 할 수 있었다.
모두 방공호로 들어가 대책을 세우려는데 전선과 통신 케이블이 끊어져 경찰에 연락할 수도 없었다.
야마이누는 10시의 불꽃놀이 시간에 맞춰 문을 폭파시켰고 모두는 깊은 구멍 안에 숨어있었다.
시온과 수행원은 총을 들고 대치하는 듯 보였는데 결국 붙잡히고 위기가 닥쳐왔다.
결국 리카가 용기를 내서 투항을 하고 거래를 하자고 하는데 돌아오는 건 배신.
의문의 주사를 맞으려는 순간 아카사카가 나타나 실력발휘를 좀 했더니 야마이누는 도망쳐버렸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이리에에게 사토시가 살아있다는 것을
들은 시온은 진료소로 갈 것을 결심한다.
과연 쇼와 58년(1983년) 6월을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by 베르카엔 | 2007/12/04 16:06 | 애니메이션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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